이제 막달이 다가와서 배가 많이 뭉치나보다.
몸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자주 뭉치더라구.
난 그 때마다 누워서 쉬고 손으로 배 쓰다듬고 그랬었어.
그런데 일하면 누워서 쉬기도 그래서 힘들 것 같네. 아이고..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은 쉬는 것밖에 없어서 도움이 별로 안된 것 같다. ㅜㅜ
하랑이가 휴가 때까지 잘 있어줬으면 좋겠다. 엄마 덜 힘들게.
오늘 생일이라던데 맞지?
네이트온 로긴하니까 나오더라..ㅋㅋ
너도 산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미라도 이제 한 보름남았나 그럴꺼야... 여긴 이번주 완전 춥다...눈도 올 예정이라 하고ㅋ
먼곳에서 애기가 태어나서 볼 수는 없지만...삼촌이야~~ 아가야~ ㅎㅎ
건강한 아가야~ 얼른나와서 엄마 좀 덜 힘들게 해~ㅎㅎ
잘 있고...암턴 생일축하해~
지은이 또 놀러왔구낭~
임신 축하해 줘서 너무 고마워!
산책 하려고 애쓰는데 이제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땡겨서;; 많이 못걸어~ 역시 애기 낳는 건 쉽지 않은 일 같애.
장갑도 칭찬해 줘서 고맙당~
애기한테 해줄게 별로 없어서 머리라도 좋아지라고
열심히 손가락이라도 움직이고 있엉. ㅎㅎ
내년에 애기 상태 봐서 한국 갈 수 있으면 한번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당연히 친구들에게도 연락해야지~~ 다들 보고싶다~!
작년 6월에 결혼했으니까 벌써 1년 반이 다 됐당.
시간 되게 빠른 거 같애.
5년이 언제 가나 싶었는데 벌써 1/5이 지났네.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업데이트가 안됐네~~ㅎㅎ
퀘백사진 본지는 어언 옛날인데..
아마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서 컴터하기가 힘들어서겟지?
오랜만에 네가 전화 했는데 전화를 못받아서 미안하고
잘 지내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이제 배도 조금 많이? 나왔겠네..ㅎㅎㅎ
배가 조금 나온 사진도 좀 찍어서 올려봐바.. 궁금해~~~ㅎㅎㅎ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보고싶구나 친구야~~^^
p.s. 일규는 미국생활이 적성에 딱 맞나봐.. 점점. 풍채가 좋아지는걸...ㅎㅎ
누나~~ 오랜만에 인나랑 로사누나랑 다 보니 반갑네요 ^^
이제 미국 갈려니.. 이래 저래 ㅋ 걱정이에요~
http://mvcube.net/ <- 제 홈페이지 미국생활 어려운점 종종 여쭤볼께요~
이든이랑 누나 소식볼겸 자주 들릴께요~ 잘 쉬다 미국 들어가세요~
홈페이지 분위기가 싹 바뀌었네!!
산뜻하고 좋다!!
아직 반말이 조금 어색하지만.. 그래도 오늘 정말 반가웠어.. 주..주현아..
하하하하
내가 일규 메일로 오늘 찍은 사진 보내놨어.
순딩이 이든이 금방 또 보고싶다.
역시 아기의 매력은 대단한 것 같아.
미국 가기 전에 몇 번 더 보자. 얘기도 더 많이 하고. ^^
아! 이제야 방명록을 확인했어!
홈페이지 산뜻하게 봐줘서 고맙삼~
나도 그 날 너무너무 반가웠고 재밌는 시간 보냈당.
일규한테 듣던 것 보다 훨씬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애.
공격력도 뛰어나고 ㅋㅋ
우리 가기 전에 자주 보자.
담엔 남자친구 분도 꼭 보고싶다~
이제 막달이 다가와서 배가 많이 뭉치나보다.
몸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자주 뭉치더라구.
난 그 때마다 누워서 쉬고 손으로 배 쓰다듬고 그랬었어.
그런데 일하면 누워서 쉬기도 그래서 힘들 것 같네. 아이고.. 내가 알고 있는 방법은 쉬는 것밖에 없어서 도움이 별로 안된 것 같다. ㅜㅜ
하랑이가 휴가 때까지 잘 있어줬으면 좋겠다. 엄마 덜 힘들게.
주현! 드뎌 한국에 왔구나 ㅎ 연락처가 어떻게 되시나 ㅋ 꽤 오래있는 거 같긴 한데 스케줄이 빡빡하겠지? ㅠ
영은아~ 방명록을 이제서야 확인했어. 미안해~
일규 통해서 너 만나기로 했다는 말 들었당.
곧 보자궁!!!
저도 왔어요..
이름을 잘못 쓴 죄책감에 뭔가 보상하려는 마음으로 엄청 빨리 왔어요..
하하하
여기 오면 이든이 커가는 사진이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주현(!!!)씨가 엄청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라는걸 알 수 있어요.
이든이는 행운이에요.
아! 방명록을 지금 확인했네요. 미안해요-
정말 빨리 와주셨군요 ㅋㅋㅋㅋ 이름 틀린거 용서해드릴게요 ㅋㅋㅋㅋ
제가 생초짜 엄마라 공부라도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이든이 키우면서 아리까리할 때도 너무 많고.
아무튼 이렇게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비밀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
넘 감사해요 오빠!
도진이와 오빠 안본지 꽤 된 것 같아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용!
생일 축하해 제수씨 ㅋㅋㅋ
행복하게 지내고 만수무강 하시길 바라오
담달에 출산예정이니 몸조리 잘 하시게
산모도 아기도 건강했음 좋겠네^^
여기에도 글을 남겨주었구나.
고마워 민기야~
졸업 축하하고!
여름에 돈 벌어서 놀러와~ 기다릴게~
오늘 생일이라던데 맞지?
네이트온 로긴하니까 나오더라..ㅋㅋ
너도 산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미라도 이제 한 보름남았나 그럴꺼야... 여긴 이번주 완전 춥다...눈도 올 예정이라 하고ㅋ
먼곳에서 애기가 태어나서 볼 수는 없지만...삼촌이야~~ 아가야~ ㅎㅎ
건강한 아가야~ 얼른나와서 엄마 좀 덜 힘들게 해~ㅎㅎ
잘 있고...암턴 생일축하해~
이렇게 생일 축하해줘서 너무 고마워!
미라도 요즘 배가 많이 나왔겠다.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는 친구가 있으니 기분이 묘하네~한국은 엄청 추운가 보다. 눈까지 오면 정말 한겨울이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아기 나오면 사진 올리마~~
비밀댓글입니다
지은이 또 놀러왔구낭~
임신 축하해 줘서 너무 고마워!
산책 하려고 애쓰는데 이제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땡겨서;; 많이 못걸어~ 역시 애기 낳는 건 쉽지 않은 일 같애.
장갑도 칭찬해 줘서 고맙당~
애기한테 해줄게 별로 없어서 머리라도 좋아지라고
열심히 손가락이라도 움직이고 있엉. ㅎㅎ
내년에 애기 상태 봐서 한국 갈 수 있으면 한번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당연히 친구들에게도 연락해야지~~ 다들 보고싶다~!
작년 6월에 결혼했으니까 벌써 1년 반이 다 됐당.
시간 되게 빠른 거 같애.
5년이 언제 가나 싶었는데 벌써 1/5이 지났네.
아무튼 지은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종종 연락하자궁!
비밀댓글입니다
지은아!!! 우선 너무너무 축하해!!!
정말 너무 잘됐다!!!
그 동안 너무 수고했고 애썼어!
이제 좋은 일만 남았구나~~~ 얼씨구나~
여행도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겠다.
1월에 연수 들어가는구나.
난 1월에 출산이야 ㅋㅋ 이제 두달 좀 안남았다.
그런데 벌써 만삭삘이야 ㅋㅋ
만나서 축하파티를 해줘야하는데 진짜 너무 아쉽다.
정말 정말 축하해!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업데이트가 안됐네~~ㅎㅎ
퀘백사진 본지는 어언 옛날인데..
아마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서 컴터하기가 힘들어서겟지?
오랜만에 네가 전화 했는데 전화를 못받아서 미안하고
잘 지내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이제 배도 조금 많이? 나왔겠네..ㅎㅎㅎ
배가 조금 나온 사진도 좀 찍어서 올려봐바.. 궁금해~~~ㅎㅎㅎ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보고싶구나 친구야~~^^
p.s. 일규는 미국생활이 적성에 딱 맞나봐.. 점점. 풍채가 좋아지는걸...ㅎㅎ
선혜야- 내가 전화했었던 거 어떻게 알았네-
나 드디어 집에 인터넷 설치했다 ㅋㅋ
이제 집에서 편하게 컴퓨터하고 있어. ㅎㅎ 완전 좋아.
벌써 임신한지 7개월이 다 되어간당.
배가 많이 나와서 설거지하면 배만 다 젖는거 있지 ㅎㅎ
사진 찍어서 올릴게 ㅎㅎ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다.
지영이랑 가끔 만나는 것 같던데...
친구들한테 안부 전해줘- 다들 너무 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