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랑 미진 언니가 4박 5일로 이 곳에 놀러오셨다. 아가들 셋이 노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구나하고 느꼈다.
언니가 사오신 배. 정말 말도안되게 맛있는 배였다. 하나하나 줄어드는게 얼마나 아깝던지.
언니가 사오신 배. 정말 말도안되게 맛있는 배였다. 하나하나 줄어드는게 얼마나 아깝던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마지막 사진 귀엽당. 근데 난 왜 저러고 찍혔다냐. ㅋㅋ
아기 세 명이 상자게 쏙쏙 들어갔어 ㅠㅠ 너무 귀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