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5 16:03
  하늘이랑 미진 언니가 4박 5일로 이 곳에 놀러오셨다. 아가들 셋이 노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구나하고 느꼈다.

언니가 사오신 배. 정말 말도안되게 맛있는 배였다. 하나하나 줄어드는게 얼마나 아깝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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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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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맘 2012/02/1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마지막 사진 귀엽당. 근데 난 왜 저러고 찍혔다냐. ㅋㅋ

  2. 박지영 2012/02/1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세 명이 상자게 쏙쏙 들어갔어 ㅠㅠ 너무 귀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