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8 22:26
  교회 전도사님꼐서 일이 생기셔서 우리 식구에게 6개월 정도 차를 맡기셨다. 이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차가 생겨버렸다. 난 운전대를 놓은지 2년이나 되어서 차를 운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든이도 데리고 타야 하니 겁이 나서....

  카싯도 이웃 언니꼐 빌릴 수 있었기에 이든이를 데리고 어디 놀러나갈 수도 있게 되었다. :) 개강하기 전 마지막 주일인 내일, 교회 갔다가 이스트락에 놀러가보기로 했다. 이제 뉴헤이븐에 날씨 좋은 날도 얼마 안 남았으니 실컷 다녀야지.

  우리 식구를 생각해주신 전도사님께 넘 감사하고, 일이 잘 풀리시길 기도하는 마음이다. 깨끗하게 쓰고 돌려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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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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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엄마 2010/08/2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렇게 됐구나- ㅎ 잘 됐네~ ^-^ 나도 전도사님 얘기 듣고 깜짝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