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든이가 칭얼대면서 손으로 잇몸을 문지른다. 이럴 때 치발기를 쥐어주면 칭얼거림이 잦아든다. 이가 나려고 하는지 많이 간지럽고 아픈가 보다. 어쩔 땐 베개에 얼굴을 묻고 서럽게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ㅠ-ㅠ 안타까워라... 잇몸에 바르는 약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좀 발라줘볼까... 약 바르지 말고 그냥 좀 더 안아주는 게 나을까.. 고민이다.
밤잠도 들쑥날쑥이다. 보통 9시-10시 사이에 잠드는데 어느날은 밤새 2번밖에 안깰때가 있는가하면, 또 어느 날은 한시간에 한번씩 깨서 젖을 찾기도 한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추측하기로는 이빨 때문인 듯하다. (이 이유는 세달 전부터 써먹고 있어;;) 아무튼 이든이가 이 고통을 잘 이겨내길 바랄 뿐이다. 엄마가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 줄게~
밤잠도 들쑥날쑥이다. 보통 9시-10시 사이에 잠드는데 어느날은 밤새 2번밖에 안깰때가 있는가하면, 또 어느 날은 한시간에 한번씩 깨서 젖을 찾기도 한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추측하기로는 이빨 때문인 듯하다. (이 이유는 세달 전부터 써먹고 있어;;) 아무튼 이든이가 이 고통을 잘 이겨내길 바랄 뿐이다. 엄마가 옆에서 열심히 응원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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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는 며칠전 잇몸에서 피도 났는데.... ㅠ-ㅠ 오늘 보니 아랫니 2개가 뽕뽕 올라왔더라. ^-^ 정말 고생했겠구나 싶어.
이든이도 곧 올라오겠구나. 흐흐.
오마낫~ 하늘이가 정말 많이 아팠을 것 같아요. ㅠ-ㅠ 고생했다 하늘아! 드디어 아랫니 두개가 나왔구나~ 장하다~~
이가나려고 할 때 많이 아프대?? ^.^ 서연이는 조용히 올라온 것 같아서.. 피가 날 정도인줄은 몰랐네..
이든이도 곧 올라오겠다.. 서연이는 윗니도 나고 있어.. 근데.. 앞니부터 않나고 옆에 송곳니부터 나와..
깜짝 놀라서 병원에 간김에 물었더니... 이런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 뭐.. 걱정할 건 아니라고 해서 걍 이가 예쁘게 잘 나오기만 바라고 있어.. 좀 더 자라면 웃기겠지?? 앞니는 빠져있고.. 옆 니만 보이면..ㅋㅋㅋ
서연이는 별 탈 없이 이가 났다니 정말 다행이다. 이든이는 칭얼거림이 심한 것 같아. 치발기가 없으면 내 코라도 물더라구 ㅋㅋ 여기 저기 빨고 씹느라 정신이 없어. 잇몸이 간지러운가봐.
서연이는 송곳니가 나고 있다구? ㅋㅋㅋ 귀엽다 ㅋㅋㅋ 서연이는 참 모든지 빠른 것 같애. 대단한 서연이~
아랫니 날땐 조용히 났는데.. 윗니가 날땐 서연이도 괴로운가봐.. -.-;;
자기 손목을 막 깨물라고 하고.. 날 막 물어.. -.-;; 인형이든 손수건이든 물고 있었야돼.. ^.^
아이들.. 참.. 대견하면서도 딱하지?? 세상에 태어나서 혼자힘으로 해야하는것들이 너무나도 많으니까..
아직 많이 어린데 말이지..^.^
윗니가 제법 자랐어.. 좀 우습당..ㅋㅋㅋ
윗니도 나왔어? 와~
서연이가 윗니 날 땐 고생하고 있구나. 얼마나 아플까. 생각해 보니 잇몸을 찢고 이빨이 나오는거니 정말 아플 것 같아. 많이 아파할 땐 가제수건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주면 시원해서 애기들이 좋아한대. 이든이는 아직도 이가 안나고 있어. 아직 밤중수유를 못 끊어서 이빨이 늦게 나오길 바라고 있당. 이빨 썩으면 넘 난감할 것 같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