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8 22:56
  숙정 언니께서 이든이를 위해 점퍼루를 빌려 주셨다. 갈 때마다 이것저것 자꾸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따름.... 언니는 내가 흘려 말한 것도 기억하셨다가 도움을 주시곤 하신다. 배울 점이 참 많다.

  이든이는 점퍼루를 무서워하는 것 같다. 처음 3분 정도는 그냥 뛰다가 그 이후론 울면서 뛴다. -_-;;

점퍼루가 아주 멋지게 생겼다. 정말 말 타는 것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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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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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엄마 2010/08/2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다 이든이. ㅎ 제대로 타네. 하늘이는 어떨 지 몰겠다. 별로 뛰는 건 모르는 거 같아.

    • BlogIcon Sunny June 2010/08/3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저렇게 즐겁게 타는 건 드물어요. 금방 울어서-. 장난감도 가지고 노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가지고 노는건지 익혀야 하나봐요. 첨엔 싫어하던 것도 나중에 좋아하기도 하고..

  2. 미라 2010/09/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현아~~ 이든이 너무 즐거워 보인다..^.^
    정말 말 타는 것 같아..ㅋㅋㅋ

  3. 미라 2010/09/0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기가 그런가보다.. ㅋㅋ
    서연이도 그래.. 옆에 있음 잘 노는데.. 내가 베이비룸만 빠져나가면 막.. 엄마 찾아.. -.-;;

    • BlogIcon Sunny June 2010/09/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한게 재미없다고 내팽게친 장난감도 내가 "와~ 이거 뭐야? 되게 재밌겠다~ 이거 할까?" 이러면 막 웃으면서 기어와서 다시 가지고 놀더라 ㅋㅋ 엄마 따라쟁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