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정 언니께서 이든이를 위해 점퍼루를 빌려 주셨다. 갈 때마다 이것저것 자꾸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따름.... 언니는 내가 흘려 말한 것도 기억하셨다가 도움을 주시곤 하신다. 배울 점이 참 많다.
이든이는 점퍼루를 무서워하는 것 같다. 처음 3분 정도는 그냥 뛰다가 그 이후론 울면서 뛴다. -_-;;

이든이는 점퍼루를 무서워하는 것 같다. 처음 3분 정도는 그냥 뛰다가 그 이후론 울면서 뛴다. -_-;;
점퍼루가 아주 멋지게 생겼다. 정말 말 타는 것 같음 ㅋㅋ
'이든이 키우기 > 이렇게 커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하게 될 것 같은 오리보트 (4) | 2010/08/31 |
|---|---|
| 점퍼루 (6) | 2010/08/28 |
| 오늘 하루 (2) | 2010/08/26 |
| 입던 옷이 안맞아요 (2) | 2010/08/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멋지다 이든이. ㅎ 제대로 타네. 하늘이는 어떨 지 몰겠다. 별로 뛰는 건 모르는 거 같아.
하지만 저렇게 즐겁게 타는 건 드물어요. 금방 울어서-. 장난감도 가지고 노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가지고 노는건지 익혀야 하나봐요. 첨엔 싫어하던 것도 나중에 좋아하기도 하고..
주현아~~ 이든이 너무 즐거워 보인다..^.^
정말 말 타는 것 같아..ㅋㅋㅋ
내가 옆에 있으면 잘 타는데 태워놓고 집안일하러 없어지면 바로 찡얼대. 귀신같이 잘 안다니깐!
지금 시기가 그런가보다.. ㅋㅋ
서연이도 그래.. 옆에 있음 잘 노는데.. 내가 베이비룸만 빠져나가면 막.. 엄마 찾아.. -.-;;
신기한게 재미없다고 내팽게친 장난감도 내가 "와~ 이거 뭐야? 되게 재밌겠다~ 이거 할까?" 이러면 막 웃으면서 기어와서 다시 가지고 놀더라 ㅋㅋ 엄마 따라쟁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