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04:13
  항상 초간단 베이킹만 시도한다.ㅋㅋ 그래서 성공 확률이 아주 높다. ㅋㅋ 이번엔 이든이가 그렇게 원하던 오트밀 쿠키를 만들었다. 맨날 오트밀 통에 그려져 있는 쿠키를 보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더니 원하던 맛이 아니었던지 몇 개 안먹었다. 남편도 그냥저냥 하길래 남은건 내가 거의 다 먹었다. 헐.



이든이가 맨날 외치던 까까


설탕이 어찌나 듬뿍 들어가던지 깜놀해서 양을 줄였더니 많이 달지 않았다.


식힘망이 없어서 체에다 식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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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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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맘 2012/02/2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에 설탕 들어가는 거 보면 깜놀이라니깐.. 흐흐. 그러니까 글케 맛있지 이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