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안이의 돌이라서 숙정 언니가 집으로 초대를 하셨다. 이 동네에 정말 많은 아이들이 있다는 걸 실감한 날이었다. 모인 아이들만 자그마치 여섯. 오랫만에 귀여운 Anna도 만났다. 더 예뻐진 녀석~. 엄마의 말에 언제나 '네~ 엄마' 라는 대답으로 날 놀래키는 민주도 오고. 이든이는 이렇게 많은 형과 누나들이 있어서 참 행복하겠구나. 덕분에 잘 놀고 왔다.









전날 베이비잘어스에 선물사러 가서. 카시트에 마음을 뺏겨버린 규리양.
잠투정하는 규리와 그걸 구경하러 가는 이든이. -_-;;
발레해도 되시겠어요.
이모네 오니까 장난감이 많아서 좋지? 아주 얼굴이 활짝 피었구나.
이안이 형아와 놀고 있는 이든이
둘이 서로 잘 논다 ㅋㅋ
더 귀여워진 애나
도진이와 훌쩍 큰 혜린이
자동차에 푹 빠진 규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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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하는 이든이 완전 귀여워..ㅋ
애기들은 역시 유연한가바~
다리가 180도도 아니고 200도 가까이 찢어지는 것 같아. 남편이 다리 찢어보더니 다리가 뒤로 넘어간다고 신기하다면서 더 찢는걸 내가 겨우 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