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21:50
  부엌에서 일하고 있으면 자꾸 뒤통수가 간지러워서 -이든이가 거실에서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몰라- 일을 못하겠길래 게이트를 설치했다. 현관과 거실 사이에 설치를 했다. 이로써 이든이는 현관과 부엌, 창고에 발을 딛지 못하게 되었다. 이제 좀 안심이 되는구나.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게이트를 흔들어 보고 있는 이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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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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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라 2010/09/1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엔 이든이도 갇혔구나.. ㅋㅋㅋ
    어쩔 수 없단다. 이든아.. ^.^ 안전이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