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수유 끊기 시작을 했는데 9월달에 다시 도루묵이 되었다. 다행히 낮에는 찾질 않아서 넘어가고 있고 침대에서 낮잠잘 때랑 밤에 잘 때만 주고 있다. 요새는 바깥 활동이 많아져서 유모차나 차 안에서 자는 일이 많아졌다. 낮잠은 보통 3시에서 4시쯤 자는데 어쩔 땐 5시까지 늦춰질 때도 있다. 한번 자면 두시간 정도 자는 것 같다. 요샌 밤잠이 늦어져서 10시 반 정도에 잔다. -_-; 송곳니가 전부 나고 나서는 한동안 잘 자서 한번밖에 안 깼었는데 일주일 전부터 밤에 자주 깨기 시작했다. 환절기라 콧물이 나와서 그런가.
2011/10/0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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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끊다보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안찾을 때가 오지 않을까? ^^ 사실 이상적인 건 그런 거라고 하던데...
암턴 밤잠만 좀 잘 자주면 좋으련만... 그치? 하늘이도 요즘 밤에 가끔 깬다는... 추워서 그런가..? 여긴 아직 난방을 안해줘서 밤에 은근 썰렁해져.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