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5 - 브라질 치즈빵 Pão de Queijo 레시피
멕시칸 치즈를 찾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눈에 익은 파마산 치즈를 사용한 것이 문제였던 것 같다. 짜기만 하고 치즈맛이 안났다.
ㅠ-ㅠ 만들기는 정말 쉬웠다. 재료를 믹서기에 다 갈아서 틀에 붓고 굽기만 하면 되니까. 집중력 5분인 이든이를 데리고 만들기에 딱인 레시피이다. 다음번엔 Queso Presco 라는 멕시칸 치즈를 구해서 만들어봐야겠다. 그럼 제대로된 맛이 나겠지.





멕시칸 치즈를 찾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눈에 익은 파마산 치즈를 사용한 것이 문제였던 것 같다. 짜기만 하고 치즈맛이 안났다.
ㅠ-ㅠ 만들기는 정말 쉬웠다. 재료를 믹서기에 다 갈아서 틀에 붓고 굽기만 하면 되니까. 집중력 5분인 이든이를 데리고 만들기에 딱인 레시피이다. 다음번엔 Queso Presco 라는 멕시칸 치즈를 구해서 만들어봐야겠다. 그럼 제대로된 맛이 나겠지.
1. 치즈 갈기
2. 다른 재료들 넣기
3. 미니머핀틀에 반죽을 붓기
4. 400도에서15분 구우면 완성
꼭 찹쌀떡처럼 쫄깃한 식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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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눈엔 맛있어 보여~~
나도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는 빵도 만들어 먹고 그랬는데..(그래봐야 다된 재료 사다 섞어서 굽는게 다였지만..)
지금은 그나마도 못하네...
맛을 보지 않아서 다행이야 ㅋㅋㅋ 신랑은 두어개 먹어보더니 손을 안대서 내가 오늘 다 해지워버렸어. 애기 있으면 정말 음식하기 어려운 것 같애. 훔. 밥도 거의 마시다시피;;; 먹게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