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꼭 마련하고 싶었던 바늘 세트를 드디어 장만했다. 엄청 우울한 날이 있었는데 남편이 뭐 갖고 싶은거 없냐고 하길래 가만있었더니 "너 예전부터 말했던 바늘세트 갖고 싶지 않아?".....씨...익....^______^ 바로 우울한 기분이 날아가버렸다. ㅋㅋㅋㅋ 바늘과 더불어 예쁜 실도 주문했다. 이런 실 꼭 한번 써 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ㅋ 고마워 남편!



장갑 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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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안 그래도 이건 사진기 빨이 없으면 안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펜탁스...게다가 30mm f 1.4라니! 이 비싼 장비를...ISO 1600에 노이즈가 거의 안 보이다니...완전 부럽...ㅠ.ㅠ
몬말인지 이해 못하는 1인 ;;
안그래도 이든이 사진 넘 귀엽다구 와서 보라고 하려 했는데 벌써 댓글까지 달았다니 깜놀 ㅋㅋㅋ
헉.. ISO1600밖에 못알아듣겠어요 ㅋㅋㅋ
제 동생이 그러는데 사진 보정할 때 노이즈 제거 한거래요. ㅎㅎ
나도 장갑~~~~ㅡㅡ^
이쁘다~~~
이쁘다고 해주니 고마워!
장갑을 원하는 사람이 많구만 ㅋㅋㅋ
이벤트라도 열어야하는 건가~
정말 프로의 경지구나-
나도 만들어줘
나도 나중에 뜨개질 배워봐야겠어!
뜨개질 배우면 무지 재밌엉. 내가 방콕하는 성격이라 더 잘맞는 걸지도.... 아직 프로의 경지는 절대 아니고... (사실 나중에 이걸로 밥벌이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중이야ㅋㅋ)
만들어달라고 하면 나 맘 약해져서 떠주고 싶어지잖어.
어설픈 핸드메이드도 좋다면 만들어줄게~
우와~~~ 색상 너무너무 곱고 예쁘다.
주현이의 솜씨도 아주 훌륭하고~^^ 부지런도 하구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부지런하다기 보다는.. 집안일좀 덜하고 뜨개질을 한다는..ㅋㅋㅋㅋ 앗...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