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04:01
  아침에 고양이가 나온 걸 보더니 장난감을 보여주겠다고 창가에 장난감을 일렬로 줄세웠다. 이든이는 아직 생물/무생물 개념이 없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게는 무엇이든지 - 자동차든 빵이든- 맘에 드는  걸 보여주고 싶어 한다.



건너편 아파트 오른쪽에서 두번째 창문에 점처럼 보이는 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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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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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맘 2012/02/2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넘 귀엽다. 멀리 있는 고양이를 그렇게 좋아하다니.. 표정 완전 진지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