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서 운영하는 거라고 하니 믿을만도 하고.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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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노랗게 붙어 있는 게 cradle cap.
이렇게 길었던 머리를
요렇게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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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언니한테 네 블로그 얘기 듣고 놀러왔어~ (닉도 언니 따라서 ㅋㅋㅋ)
안그래도 이든이 보고 싶었는데 요즘 사진과 동영상이 있단 말에 좋아라 하고 왔네.
이든이 넘넘 이쁘게 (잘생기게 라고 해야 좋아하려나? ㅋ) 잘 크고 있구나.
아래 할아버지랑 노는 동영상도 몇 시간을 기다린 끝에 봤다.
다른 글들도 보면서 육아정보 많이 얻어간다. 초보 엄마 아빠라 아직 실수가 많아~
요즘 혜린이도 피부상태가 아주 엉망인데 네 노하우들 참고 할께.
이든이도 엄마 정성 덕에 백옥같은 피부가 될 것이야~
일규씨한테도 안부 전해줘. 종종 구경올께~ ㅋㅋ
꺄~ 도진이다~
난 혜린이 엄마가 누군가 했다 ㅋㅋㅋ
이제 우리 모두 누군가의 엄마가 이름이 되어버렸네.
혜린이 생각 무지 자주 하고 있어. 피부가 안좋다니 이런. ㅠㅠ 이든이도 정말 엉망이었는데 관리 해주고 커가면서 좋아지더라. 혜린이도 그럴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 저번에 미진 언니 미니홈피에서 너랑 혜린이랑 원희오빠 사진 봤어. 배경으로 나온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무지 반갑더라구 ㅎㅎㅎ
벌써 미국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당. 좀 있으면 만나볼 수 있겠지? 그때까지 세 식구 모두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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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발진 사진 보기 (사진이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임산부 및 노약자는 클릭에 신중을 기해주세요. 저도 놀란 가슴 쓸어내렸어요)
제가 사용하는 옥수수 전분가루예요. 옥수수 여신님이 서 계시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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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정말 정말 궁금해서 클릭 안하고 못배길 정도 아님 보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애. 나중에 하랑이 나옴 봐 ㅋㅋㅋㅋ
그치 완전 심하징 ㅠㅠ 대체 어떻게 했길래 저 지경이 됐는지....불쌍해...
발진은 정말 심해지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고 치료해줘야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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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유: 전유는 농도가 묽고 당도가 높고 지방 함유량이 낮습니다. 보통 한국인이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효소인 락토스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후유: 농도가 짙어 젖에 있는 지방 성분을 끌어 모아 나오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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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rest Friend delux 수유쿠션의 모양과 특징
Belly fish 수유쿠션. 천이 완전 내스타일.
Belly fish 쿠션 접었을 때 모습. 참 획기적인 수유쿠션인 듯.
Boppy pillow. 아는 언니의 증언에 의하면 클립이 없어서 입고 벗기(?)가 편한 게 큰 장점이라고.
내가 사용했던 avent breast shell. 왼쪽이 조립전이고 오른쪽이 조립후이다. 통풍을 위해 뚜껑 윗쪽에 구멍이 뚫려있는 걸 볼 수 있다.
Medela에서 나온 breast shell. 구멍이 커서 조금더 편안해 보인다. 통풍되는 구멍도 Avent보다 많고.
일본 브랜드 Pigeon에서 나온 유두보호기. 사진 클릭하면 자세한 상품 설명으로 넘어갑니다.
new born cradle 자세.
미국 아빠는 심지어 아기띠를 해도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_-
lotus position. 왠지 아가가 좀 답답해 보이기도;;;
sling 처럼 옆으로 매기
다소 부담스럽지만... 어쨌든 쌍둥이도 한번에 홀드 가능.
Ergo 아기띠에 전용 베낭을 함께 착용한 모습. 외출할 때 편하겠다.
'에르고형' 아기띠라고 선전하는 포그내. 가격은 4만원-7만원대이다. 가운데 지퍼를 열면 망사라서 여름에 시원하다.
신생아 패드 착용한 모습.
새롭게 출시된 신생아 패드. 바닥에 탈부착 가능한 두꺼운 패드가 들어있다. 바로 이 패드 덕분에 아기가 아기띠 위쪽으로 올라오고 다리도 덜 벌어진다. 또한 끈이 달려있어서 아기를 좀 더 쉽게 감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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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 대한 연구는 아니구.. 그냥 여기저기서 주워 들은 얘기지 뭐.. 내 글에서 뭔가를 얻어가고 있다니 내가 고맙다. 네 댓글 보는 재미에 요즘 블로그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애.
나도 아기띠 하고 있어도 한참 있으면 무거워서 힘들더라. 근데 걸어다니는 아기 있는 언니 보니까 아기 쫓아다니시느라 정신 없더라구. 그 언니 말로는 애기가 크면 크는대로 또 어려운 일이 있대. 못 움직이는 지금이 그래도 낫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나 아직 아기띠를 안사서... 요즘 살까말까 열심히 물색중인데.... ^^
모비랩도 생각해봤는데... 베이비자러스에서 팔길래... 그 5m라는 길이가 심히 압박이더라구 ㅋㅋ 과연 귀챠니스트인 내가 이걸 하고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살짝 꽂힌 건 BECO인데.. 이건 가격의 압박이.. ㅠ-ㅠ (근데 저 피넛쉘 오토바이 정말 예쁜데? 오히려 모비랩보다 더 세련되 보이는걸... ^^)
어제 주방용저울로 하늘이 체중 달아봤더니 이제 4kg인데... 하늘이도 누워서는 15분 겨우 자서 요즘 낮에 계속 안고 있었더니 손목이 나가려구 그래.. ㅠ-ㅠ 심지어는 밤에도 재우기 힘들다 요즘... 흑..
고민 짧게 하고 얼렁 사야되겠다... >_<
랩 아기띠, 언니 말씀대로 길이 압박 심해요 ㅋㅋㅋ 벗을 때 천들을 헤치고 나와야 한다는...ㅎㅎ 근데 확실히 편하긴 편한 것 같아요. 무게가 온몸에 분산되는 느낌...어꺠랑 허리가 포그내보다 덜 아프더라구요. 큐빅 오토바이가 심히 펑키해서 저한텐 안어울리지만요. ㅋㅋ 이건 아무래도 태닝한 스패니쉬 아줌마들에게 어울릴 것 같은데.ㅋㅋ
저도 Beco 아기띠 구경 해봤는데 되게 좋아보이더라구요. 역시 비싼게 좋고 이쁜건가요 ㅋㅋㅋㅋ 아기띠 안하고 낮잠 재우실려면 정말 장난 아니실 듯해요. 전 아기띠 사용하고 있는데도 왼쪽 손목이 나가서 엄지를 뒤로 못 젖혀요. ㅠㅠ 더 아프시기 전에 언넝 아기띠 구입하셔요~ 빨리 사는게 뽕 빼는 길 인 것 같아요 ㅎㅎ
1단계, 하품을 한다.
참 당연한 말 같지만, 아기에게 하품은 절대적 신호입니다.
한번 하품하는 걸 봤다, 그러면 다음 하품이 언제인지 꼭!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 하품을 했다? 침실로 직행하십시오..
하품 이전에 좀더 가벼운 단계로,
엄마랑 얼굴마주치며 놀던 상태면 얼굴을 다른쪽으로 돌린다,
눈 주변이 빨개진다,
꿈틀대며 손발을 마구 휘돌리기 시작한다(특히 3개월 미만의 아기).
눈을 비비거나 귀를 잡아당긴다(손발을 조절할 수 있는 아기).
등을 뒤로 제쳐댄다, 구석으로 얼굴을 쳐박는다.
이런 상태가 왔다 싶으면 거의 뒤이어 하품을 하게 됩니다.
2단계. 눈이 커지며 말똥말똥해진다.
이 단계가 가장 헷갈리는 단계입니다.
눈이 커지면서 말똥말똥해지기 때문에
잠이 깬 줄 알고 놀아주거나 다른 걸 해주기 쉬운 단계입니다.
평상시 아기 눈을 기억해보세요.
그 때의 눈보다 잠올 때의 눈은 더 크고 어딘지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 같기도 합니다.
심지어 눈을 진짜~ 오랫동안 깜박거리지도 않습니다(제가 따라하려면 눈물이 나죠).
이 단계에서 절대 주의, 주의 하세요!
이 단계서 재울 준비 안하시면, 아기 재우는데 최소한 40분 걸릴 겁니다.
3단계, 눈을 서서히 감았다가 갑자기 크게 뜬다..(크게 뜬 눈,, 조심하라고 했죠?)
지하철에서 조는 사람
기억나시죠? 고개를 들었다 떨어뜨렸다..
비슷합니다.
또.. 아기는 고개를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계속 돌려댑니다.
또는 엄마의 품 한쪽으로 고개를 쳐박기도 합니다.
자, 바로 이 단계가 아기를 침대에 눕힐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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