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이 키우기/기타 훈련'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4/28 [유모차 훈련] 집안에서 성공!
  2. 2010/04/17 [유모차 훈련] 세번째
  3. 2010/04/14 [유모차 훈련]두번째 도전 (8)
  4. 2010/04/14 [수유 훈련, 잠 훈련] 먹기와 자기를 분리하기 (4)
2010/04/28 10:26
백일의 기적이 있긴 있나보다 ㅋㅋㅋ 어제 간만에 유모차에 앉혀서 집안을 돌아다녔는데 웬일로 이든이가 조용히 유모차 안에서 진동을 음미하고 있었다. ㅋㅋㅋㅋ 하이체어에 앉혀서 집안 돌아다닌게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다. (내 맘대로 생각 ㅋㅋ)

전엔 유모차에 앉혀놓으면 다리를 가만히 안있고 계속 굽혔다폈다 하면서 하이킥을 날려주었는데 어젠 얌전히 있었다. 드디어 나도 유모차로 산책을 할 수 있게 된 것인가! 감개가 무량무량 이렇게 무량할 수가 없다. ㅠ-ㅠ 아직 집 밖엔 외출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조만간 데꾸 나갈 생각이다.
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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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17:19
요 몇일 유모차 훈련을 못해서 오늘 간만에 유모차를 태웠다. 집안에서 한 5분 정도 왔다리 갔다리 했는데 별달리 싫은 기색이 없었다. 그래서 빨래가는 남편 따라서 유모차 끌고 지하에 다녀왔는데 역시나 엘레베이터 타자마자 으앙~ 하고 울기 시작한다. 한 2분을 못참고 계속 울어서 결국 빨래 하러 들어가서는 안았더니 울음 뚝. 뭐가 그리 서러운지~~~ 유모차가 불편한가? ㅠㅠ 내가 보기엔 너무 편해 보이는데... 으앙...나도 울고 싶구나.
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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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7:34
유모차 타고 산책하기, 두번째 도전. 이번엔 절반의 성공이었다.

처음 30분 정도는 덜컹거리는게 좋았던지 잠이 들뻔도 하였으나, 우리가 점심을 먹는 사이 엥- 하면서 울기 시작했다. 점심 다 먹을 때까진 남편이랑 교대로 얼르면서 유모차를 끌고 다녔다. 하지만 결국 집에 오는 길은 가히 울음바다. 독하게 맘 먹고 울리면서 갔다. 그래봤자 10분 정도였는데 나에겐 1시간처럼 느껴졌다. 꺽꺽하면서 넘어가는데 그칠줄을 모르고 아파트 로비에 와서 넘 시끄러워 안고 엘레베이터를 탔다. 이렇게 오래!? 울리긴 처음이라서 어찌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팠는지...

그래도 유모차는 꼭 타야하니 힘들어도 계속 연습을 시킬 계획이다. 목표는 한국갈때 공항에서 편안히 유모차 타기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에서 산책이 좀 수월해지겠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제부터 집안에서 유모차를 태워서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다.


첫번쨰 코스는 집앞 월그린. 벌써 표정이 심상치 않다.ㅋㅋ (아, 미라야 내 사진 올린다. 그나마 가장 잘 나온 사진이야 ㅋ)




집에 오기 직전에 들러준 북스토어. 가게 안에서는 안고 있었는데 웬지 사악함이 솔솔 풍겨나오고있다..ㅎ



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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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10/04/1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낳고 더 이뻐진거 같다~~활짝 폈어~~~

    • BlogIcon Sunny June 2010/04/15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저 사진 조명빨과 얼짱각도의 절묘한 조화야. ㅠ-ㅠ 나 한국 들어가서 만나고 못알아볼지도 몰라..ㅎㅎ

  2. BlogIcon 미라 2010/04/15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꼬맹이는 아직 유모차를 안타봤는데.. 이든이처럼 적응 안되서 울려나??
    내가 볼땐 우리 꼬맹인 좋아서 막 허우적 거릴꺼야..
    오랜만에 주현이 얼굴 보니까 너무 반갑다.. ㅋㅋㅋ
    살은 원래대로 돌아왔어??
    난 총 20키로 찌는 바람에.. 아직 7키로 남았당.. -.-;;
    요 7키로가 아주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어.. ㅋㅋㅋ
    오늘 경진이 만나서 함께 점심을 먹었어..
    울 꼬맹이도 데꼬 첨으로 식당에 가봤는데.. ㅋㅋ
    울지도 않고.. 잘 버텨주더라고.. ^.^
    집에서도 우리가 밥 먹을때 징징거려서 안고서 먹은 적이 많아서인지..
    식당에서도 안고 먹는게 힘들지 않더라고.. ^.^
    경진이가 먼저 너 블로그에 사진올라온걸 보고 얘기해줘서 집안일 다 마치고
    바로 들어와봤지.. ^.^
    이든이 웃는거 너무 이뿌다..
    정말 보고싶네.
    한국엔 언제쯤 올 생각이야??
    그땐 무슨일이 있어도 경진이랑 함께 널 보러 가야겠어.. ㅋㅋㅋ
    경진이 꼬셔봐야겠다.. ^.^

    • BlogIcon Sunny June 2010/04/15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발 서연이는 유모차 좋아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난 이든이가 유모차를 좋아한다면 매일매일 산책을 시켜줄테야 ㅠㅠ (이 게으른 선주현이...!)

      나도 아직 7키로 남았어.ㅠ.ㅠ 남편이 내 배 보고 "둘째 임신하셨습니까??"이러면서 맨날 놀려. 흑~ 이웃 언니들 말로는 7개월 정도 있어야 팍팍 빠지기 시작한대서 희망울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중야. 그 이후에도 안빠지면....흑... 대신 이든이가 내 품에 있잖아....하며 위로해야지.....ㅠ-ㅠ...ㅠ-ㅠ

      근데 미라야, 너 부산에 있는거 아니야??!! 알고보니 아침은 부산에서, 점심은 인천, 저녁은 서울에서 먹는 숨겨진 재벌 2세였단 말이냐~~ 인천에 있는거라면 우린 당근 200% 만나야해~~ 한국엔 5월 12일날 가서 두달 반 동안 있을 예정이야. 그 때 경진이랑 서연이랑 꼭꼭 만나자!
      나도 이든이 품에 안고 같이 밥 먹고 싶다~!

  3. BlogIcon 미라 2010/04/1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달에 오네.. ^.^ 우와~~ 벌써부터 기대된다.. ㅎㅎ
    나 인천으로 이사했어.. ^.^
    작년에 막달에 애기 낳으려고 11월초에 올라왔어..
    이사는 12월 4일에 했고.. ㅎㅎ
    조금 무리해서 올라오느라.. 곧 다시 이사 예정이야..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이든이 데꾸 한국 오면 경진이랑 우리 꼭 만나자.. ^.^ 다른 친구들도 만나면 더 좋고..
    꼭꼭꼭~!! 봐야해... 이든이 너무 보고싶어.. ㅋㅋ

    • BlogIcon Sunny June 2010/04/1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이사해도 인천인거지? 인천이었으면 좋겠다~
      인천에 있음 우리 쉽게 만날 수 있겠당. 우리 시댁이 송도거덩. ㅎㅎ 나 한국가면 경진이랑 다 같이 만나자. 나도 서연이 너무너무 보고싶어. 언넝 안아보고파~

  4. BlogIcon 미라 2010/04/26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다시 이사해도 인천이야.. ^.^ 걱정마셩.. 이젠 다시는 그 멀리까지 안내려갈꺼야..^.^
    너 한국오면 꼭 만나자.. 너무너무 설레여~~ ㅋㅋㅋ
    우리 서연이 안으면 너 바로 무겁다고 할꺼야.. ㅋㅋㅋ
    아웅~~ 이든이, 서연이, 하랑이.,.
    나중에 개구장이 되어 만나면 정말 정신없겠지?
    (지금은 다들 아기천사지만..ㅋㅋ)

    • BlogIcon Sunny June 2010/04/2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아주 좋아좋아~ 이제 우리 모두 인천 시민이구낭. 그런데 서연이 데리고 이사하려면 고생하겠다... 넌 서연이 데꾸 경진이네로 피신 가 있어 ㅋㅋ

      서연이는 이제 몇킬로야? 이든이는 아직 병원에 안가서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대충 5.5kg정도 되는 것 같애. 요즘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급 무거워지고 있엉. 서연이 사진 보니까 너무 귀여워서 무거울꺼라고 생각이 안들엉. ㅎㅎ 한국 들어가면 꼭 연락할게! 아!! 연락처 좀 남겨줘. 내가 친구들 연락처가 하나도 없당.

2010/04/14 10:31
요즘 부쩍 이든이가 먹으면서 자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태어나고 나서 한달 정도 하도 먹으면서 자서 깨우는게 일이었는데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될 줄이야.
처음 5분은 젖이 잘 나오니 열심히 빨다가 어느 순간 전유의 힘으로 곯아떨어진다.
손을 간질여봐도 머리를 맛사지 해봐도 잘 안일어난다. 트림을 시켜도 자고 있다.;;;;
온 몸을 주물주물 해야 겨우 일어나서 한모금 빨고 또 잔다.
후유까지 먹이려니 한 쪽 젖을 30분 이상 물려야 한다. 게다가 젖을 문 채로 비틀고 당기고 해서 엄마를 너무 아프게 한다.
모유수유가 이제 좀 안아프고 수월해지려나 했는데 이게 웬 날벼락.... 니플 크림 다시 쓰고 있다. ㅠㅠ

이렇게 되니 또 다시 녹변을 보기 시작했다. 영양가 많은 후유를 못먹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먹다가 자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이가 잘 썩을 수 있다고 한다. 이가 난 후 젖이나 분유를 물고 자면 이가 썩기 때문이다.
나중에 이유식을 하면 이를 닦고 자야 하는데 그 때도 습관 들이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런데 젖 먹다 아기가 자면  사실 엄마는 무지 편하다. 굳이 재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젖 먹다 자는 아이를 살짝 들어다가 침대에 눕히면 장땡-!
나도 젖 먹다 자는 이든이를 깨우기가 아까워서;; 수유쿠션에 그냥 올려놓은 채로 재운 적이 많다.
이렇게 재우면 다른 아이들은 잘 자는 것 같던데 이든이는 배가 덜 찼는지 조그만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면서 금새 깬다.

여러가지 고민 끝에 결국 다시 E.A.S.Y 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베이비 위스퍼에서는 E.A.S.Y를 Eat, Activity, Sleep, mom's time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든이의 경우 안아서 재우기 때문에 Sleep과 엄마의 시간이 짬뽕되어 있다. 이걸 분리하는게 무진장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인데.... 아무튼 이건 천천히 하기로...

요즘 이든이의 오후 일정은 Eat+Sleep , Activity, Eat+Sleep, Activity 이런 식이다.
먹으면서 자고 한15분 자고 일어나서 30분 정도 논다.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주면 금방 배고프다고 칭얼칭얼.
젖주면 또 잔다. 배고픈 것과 졸린 싸인을 내가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흠.
전문가들은 싸인을 보고 울기 전에 밥 주고 잠을 재우는게 좋다고 하는데 당췌 쉽지가 않아.ㅡㅡ;;

오전 시간 일정은 더 엉망이다. 밤새 못먹은 걸 보충하려는지 계속 젖 달라고 하고 낮잠을 안자려고 한다.
어젠 오전에 안자더니 오후에 낮잠을 세시간 자고, 저녁 때 두시간을 잤다. 결국 밤에 잠을 잘 못자고 두시간에 한번씩 깼다.
자는걸 깨우긴 아깝지만 밤잠을 뺏을 정도로 낮잠을 재우면 안되겠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ㅠㅠ

오늘 아침부터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EASY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내가 너무 졸려서 한시간 이상 놀려버렸다. 흑..

7:00  기상
7:00 - 8:00      A1 혼자 놀게 내버려둠 (그럴듯하지만 사실 좀 칭얼대려고 하면 억지로 토닥토닥해서 다시 놀게했음)
8:00 - 9:00      E1 수유 (자는걸 계속 깨우면서 먹임)
9:00 - 9:30      S1 재우기
9:30 - 11:00    S1 낮잠
11:00 - 12:00  E2 수유
12:00 - 12:40  A2 놀기 (난 샤워하고 점심)
12:40 - 14:00  S2 낮잠
14:00 - 15:00  E3 수유
15:00 - 15:40  A3 놀기
15:40 - 16:00  A4 유모차랑 놀기 (5분 놀고 5분 울고 5분 달래고, 아기띠 넣어서 다시 잠깐 눕힘)
16:00 - 16:30  A5 누워 잠자기 연습 실패
16:30 - 17:20  S3 낮잠
17:20- 18:30   E4 수유
18:30 - 19:00  A6 놀기 (난 저녁준비)
19:00 - 19:50  A7 재우기 (저녁준비 하면서 재우느라 못자고 잠투정. 잘 시간 놓쳐서 재우는데 무진장 오래 걸림)
19:50 - 20:30  S4 마지막 낮잠
20:30 - 21:20  E5 수유
21:30 - 2:00    S5 밤잠 시작
2:00-3:00        E6 밤중수유
3:00-5:15        S6 밤잠
5:15-6:00        E7 밤중수유
6:00-6:40        A8 놀기

요즘 낮 수유 간격은 3시간. 밤엔 3-5시간이다.
Posted by Sunn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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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10/04/1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글만 읽어도 지친다....과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으련지...ㅠ.ㅠ

    • BlogIcon Sunny June 2010/04/1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기와의 하루는 정말 풀스케줄인 것 같아. 닥치면 다 하게되어 있으니 넘 걱정하지마~~~ 나도 걱정 많이 했는데 엄마되니까 어찌어찌 하는 것 같어. 난 임신했을때 삐뽀삐뽀 119만보고 다른 육아 공부는 안했었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어. 시간많을때 공부좀 해놓울껄.. 그럼 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경진이는 벌써부터 열심이니 넌 분명 나보다 훨씬 좋은 엄마가 될꺼야...!

  2. 하늘이엄마 2010/04/14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는 일정이란 게 없어.. ㅠ-ㅠ 그래도 예전에는 젖물리면 잠들어서 편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없다~ 흑. 무조건 세워서 안고 둥가둥가해줘야 자.. ㅠ-ㅠ 요즘 아예 빗소리를 다운받아서 울면 아주 크게 틀어주고 있어. 그럼 신기하게도 뚝 그치면서 하품 쩍쩍 한다는..ㅋㅋ 모비랩도 하루에 한번 정도 쓰는데... 넘 더워서 계속 하고 있긴 힘들더라.
    나도 베이비위스퍼러 첨에 읽었을 때는 정말 이렇게 키워야지 했는데.. 막상 닥치니까 넘 어려워. 자는 아기 깨우기도 힘들고... 노는 아기 재우기도 힘들고... 하늘이는 오늘 2시간에 한번씩 찌찌찾고... 잠은 1시간 이하로 쪽잠자고... 지금 겨우 재워놓고 저녁먹었다는.. 흑흑. 100일이 지나면 정말 좀 나아지려나..?
    근데 이든이가 녹변을 본다구... 에휴.. 30분씩 젖을 물리려면 넘 힘들겠다.. 정말 신생아 때나 하던 걸... >_< 하늘이는 요즘 하루이틀에 한번씩 떵눠~ 가끔 누다가 이렇게 자주 누니까 좀 적응하기 힘들다.. ^-^;;

    • BlogIcon Sunny June 2010/04/15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제 전 한 손으로 타자치기 수행중이어요. 한손으론 자눈 아기 토닥토닥, 다른손으론 댓글달기. ㅎㅎ 오타 무진장 나네요 ㅎㅎ

      하늘이도 변했네요. 아... 애기는 곰방곰방 변하는데 엄마가 속도 맞추는게 참 힘든 것 같아요. ㅠㅠ 하늘이 최근 동영상 봤는데 요즘 갑자기 큰것 같더라구요. 전보다 표정도 다양해지고 얼굴도 더 또렷하고 예뻐졌어요. 쑥쑥 크느라 변하는걸까요...?! 응아도 더 자주 본다니 이건 좋은 소식인지 나쁜소식인지...ㅋㅋㅋ 하늘이가 정말 많이 크려고 하나봐요.

      저도 요즘 랩이 더워서 안는 방법을 바꿨더니 쫌 나은것 같아요. 슬링형태로 하니까 아기 팔다리가 전부 바깥으로 나오네요. 저도 한쪽 어깨가 시원?!하구요..근데 한쪽 어깨에 힘이 실리니 넘 무거워요..흑.. 뉴헤이븐이 추운게 그렇게 싫더만 요즘은 날 더워지는게 무섭네요. 땀띠날까 걱정도 되고요...여름엔 요녀석을 어떻게 안고 있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