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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찍어놓고 혼자 자뻑한 사진. 당췌 어디에 자뻑을 한건지 ㅋㅋㅋ
이든이는 물 마실 때 얼굴이 컵 안으로 막 들어가려고 해서 머리를 붙잡고 먹여줘야 한다는 ㅋㅋ
눈이 많이와서 눈을 못 뜰 정도였다.
옷 안에 크레용을 잔뜩 넣고 좋아라하고 있다.
꺼내라고 했더니 들여다보고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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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동영상보다 잠이 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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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무 뒤에서 까꿍!했더니 저 멀리서 날 보고 뛰어왔다.
뒤에 있는 아빠에게 엄마가 왔다가 웃으면서 얘기해준다.
다시 아빠에게 뛰어가서 놀아달라고.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싶단다.
점프~!
아빠! 대~빵! 큰 버스 그려주세요!
대빵 큰 버스 여기 있다!
아빠의 붕붕이 작품
하수구에 돌덩이를 쑤셔 넣고 있다. ㅎㅎ
가로등에 기어 올라가려는 ;;
이든아, 그거 지지야, 만지지마, 아빠랑 손 닦자.
더많은 사진 보기. 클릭.
아파트 엘레베이터 앞에서.
겨울이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따뜻한 날씨.
내가 사랑하는 미트볼. 이든이가 잠든 사이에 엄마 아빠는 편하게 점심 먹고.
붕붕이 들고 구경 중
천장에 붙어있는 커다란 선풍기를 보고 신기해하고 있다. ㅋ
집에 있을 땐 까까먹고, 동영상 보기, 창틀에 붙어서 바깥 구경, 축구, 까꿍놀이, 비행기타기 이런걸 하면서 논다. 빨래 하는 날엔 지하에 있는 커뮤니티룸에 가서 빨래가 돌아가는 동안 놀고. 요샌 아빠가 많이 놀아줘서 그런지 내가 놀아줄 때보다 아빠가 놀아줄 때 더 신나한다. 이불속에서 하는 까꿍 놀이는 아빠랑 개발한 놀이이다.
저번에 하늘이가 머리에 양동이 쓰는걸 보더니 요새도 계속 머리에 쓰고 있다.
쿨하게 과자 부스러기를 바닥에 흩뿌리는 중. -_-;
창틀에서 바깥 구경
건너편 아파트에 사는 고양이. 가끔 창가에 저러고 앉아서 바깥 구경을 하는데 이든이는 그런 고양이를 구경한다. 고양이가 나오는 날엔 이든이가 너무 좋아한다.
침대 위에서 까꿍 놀이.
이불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까꿍!" 한다.
여고괴담의 귀신 ㅋㅋ
아빠의 어부바.
불꽃슛~
일규씨도 뒤로 좀 가지 그랬어 ㅋㅋ
스시가게에 사람들이 많아서 30분 정도 기다렸다. 하늘이랑 이든이는 그 동안 가게 출입문을 왔다갔다 하면서 놀았다.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하늘이 잘랑 말랑 ㅋㅋ
미진언니랑
완전 막히는 도로.
리허설 시작.
첨부터 끝까지 제자리 뛰기 ㅋㅋ 옆에 있는 친구가 신기하게 쳐다본다. ㅋㅋ
뭘 좀 따라하려고 하긴 하는데 영 ㅋㅋㅋ
막상 행사 시작하니까 맨 앞에 버티고 서서 한발자국도 안 움직였다. ㅋㅋㅋ 아.. 김이든.. 웃겨 죽겠어 ㅋㅋㅋ
바짝 긴장해서 선생님들이 율동하는거 구경만 하고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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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너무 늦었다. 미안미안. 이든이가 요새 다시 나 없이는 안자기 시작했어. ㅠㅠㅠㅠ 혼자 자는게 오래 안가네. 늦었지만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이렇게 보니 이든이 정말 많이 컸다~~
어린이 포스가 마구 느껴지는데?!^^
신나서 방방뛰다 부동자세 된거 넘 우껴...ㅋㅋㅋㅋㅋ
지후는 댄싱 머신이야..ㅋㅋㅋ
요즘 지후는 얼굴에 머가 올라왔는데..참바람 맞으면 빨개지고 좀더 커지는거 같고..
집에서 자고 일어나면 좀 가라앉고...병원에서 아토피는 아니라는데..
우리가 밥먹일때 지후가 먹기시름 얼굴에 막 바르고..그러는거를 다 먹고 씻기려고 그냥 놔두고 그랬는데..그런 영향도 있다고 병원에선 말하더라구...보습잘해주라는데..도통 가라앉지를 않아서 결국 스테로이드제 함유된 연고를 받아오긴 했는데..
아직 안발라주고 다른 방법 연구중이야...아무리 소량이라도 맘에 걸리더라고..ㅡㅡ^
육아에 박학다식한 주현양은 머 아는 방법 없어??
현재 켈포 크림 발라주고 버츠비보습 크림도 발라주고 있는데..집에만 있음 가라앉는거 같은데...
다행이 간지럽고 그렇지 않나바..긁진 않거든..
아는거 있음 알려주~~~~ㅠㅠ
지후가 댄싱머신이라니 ㅋㅋㅋ 애기 춤추는 거 완전 귀엽징 ㅋㅋ
지후 얼굴에 뭐가 올라왔다구?! 이든이도 건조하고 추워지면 얼굴 금방 빨개지고 거칠해 지더라구.. 나도 캘포 크림 애용자야. 이든이도 바르고 나도 바르고 건조하면 막 발라. ㅋㅋㅋ
크림으로도 좀 약하다 싶을 땐 자기 전에 크림 바르구 바세린 덧발라주면 더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 그래도 관리 소홀하면 또 금방 빨개지고 까칠해지더라고. 금방 나빠지고 금방 좋아지고.. 그러는게 애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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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이든이 말한다!!!!
너무 귀여워 >0<
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정말 귀엽다!!!
근데 진짜 왜 가방만 반대로 말할까?
옛날에 우리 작은 오빠는 세음절 단어만 나오면 중간 말을 빼고 말했었데
'가지마' 는 '가마', '하지마'는 '하마', 이런 식으로 -_-
이든이 바꿔말하는거 보니까 이 얘기가 생각나네
동영상은 재생이 안된다는... 가끔 기분 좋을 때만 재생된다는.. ㅠ_ㅠ
근데 왜 이든이 홀딱 벗고 유모차에 있는거야? ㅋㅋ
하늘이도 거꾸로 말하는 단어 몇 개 있어. 토끼는 끼토라고 그러고, 로디는 디오라고 그러고... 고기는 기오라고 그러고..;; 지가 편한대로 얘기한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