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말들을 잘 따라하기 시작했다. 어설프지만 ㅋㅋ근데 왜 유독 가방만 '빠까'라고 거꾸로 말하는걸까. ㅋㅋ
'이든이 키우기 > 이렇게 커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로운 친구 (1) | 2012/02/12 |
|---|---|
| 뇽뇽과 빠까 (2) | 2012/01/30 |
| 눈이 엄청나게 내렸다 (3) | 2012/01/30 |
| 공과 사랑에 빠진 이든이 (3) | 2012/01/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악 이든이 말한다!!!!
너무 귀여워 >0<
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정말 귀엽다!!!
근데 진짜 왜 가방만 반대로 말할까?
옛날에 우리 작은 오빠는 세음절 단어만 나오면 중간 말을 빼고 말했었데
'가지마' 는 '가마', '하지마'는 '하마', 이런 식으로 -_-
이든이 바꿔말하는거 보니까 이 얘기가 생각나네
동영상은 재생이 안된다는... 가끔 기분 좋을 때만 재생된다는.. ㅠ_ㅠ
근데 왜 이든이 홀딱 벗고 유모차에 있는거야? ㅋㅋ
하늘이도 거꾸로 말하는 단어 몇 개 있어. 토끼는 끼토라고 그러고, 로디는 디오라고 그러고... 고기는 기오라고 그러고..;; 지가 편한대로 얘기한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