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서 아침에 교회에 갔다가 예배 끝나고 교회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밥이 모자라서 많이 못 먹었더니 배가 계속 고팠다. 구역 예배가 있었는데 예배는 째고 -_-;; 원희 오빠네랑 함께 2차 점심을 먹었다. Stop&Shop 에 가서 먹을 거리를 사들고 원희 오빠네서 점심 먹고 집에 왔음. 이든이는 처음 쇼핑 카트에 앉았는데 무지 졸린 상태에서도 구경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잘 있었다. 사람들이 오마이갓~쏘 큣~ 막 이러면서 말 걸고...미국 사람들은 애기 데꼬 나가면 꼭 말을 시킨다. 부담스럽게시리 ㅋㅋ






유진이가 준 목욕가운을 입고. 유진아, 가운 넘 잘쓰고 있어! 땡삼! :)
이든이의 급 관심을 끌고 있는 엄마의 플라스틱 빗
어익후, 이든아 너 정말 어린이같다. 마트에서 장보는 중.
좋아? 응?
장보고 나오니 어느새 사장님 포즈ㅋㅋ 저 시건방진 자세는 언제어디서나 나와주신다.
마트에서 도진이네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두 녀석이 모두 잠들었다 ㅋㅋㅋ 그런데 아무리 앞에 있다지만 이든이 머리가 혜린이의 대략 세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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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에서 자는 사진 넘 귀여워~~ 나도모르게 오른쪽 클릭- 저장 해버렸어 ㅋㅋㅋㅋ
쇼핑카트에 의젓하게 앉아있는 이든이 넘 멋지다~
둘이 같이 자는거 진짜 귀여웠어 ㅋㅋㅋ 애들은 역시 자는 게 젤 이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