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1 - Quebec 여행 첫째날 - 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다음날 퀘벡 시티로 출발-!
우린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돌아다녔었다.
친절한 사람들과 유럽풍의 거리가 인상적인 아름다운 곳이었다.
퀘벡 시티로 고고씽-
퀘벡의 숙소는 퀘벡 시내에서 삼십분 정도 떨어진 산 속.
캐나다에서는 네비가 안되서 구글맵을 보고 겨우겨우 숙소를 찾아갔다.
계속 헤맨터라 지도의 필요성을 모두 절감하면서도 6불 쓰기가 아까워서 계속 버텼다는...
결국 마지막날 뉴헤이븐 올 때 하도 헤매서 지도를 샀다. ㅎㅎ 그럴줄 알았으면 첫째날 살껄..
중간중간 있는 주유소에 들러 기름도 넣고 간식도 먹고..
St.Hubert라는 닭집 가서 훈제치킨도 먹었다. 캐나다는 패스트푸드도 고급이다. 훈제라니..
아무튼 겨우 도착한 숙소는 생각보다 넘 아늑하고 깨끗했다.
바로 옆에 있는 산에 어마어마한 스키장이 있는걸 보니 겨울에는 사람들이 꽤 많이 올 듯했다.








올드 퀘벡 시티를 느껴보아요
퀘벡에서는 관광보다는 사진찍기에 몰두 ㅎㅎ
유명한 관광지 찾아다니느라 힘들게 발품파는 것보단 유유자적 모드로 돌아다녔다.























오마이갓 사진이 너무 많다.
아직도 올릴 사진이 수만개인데... 정말 퀘벡에선 사진 많이 찍었네.
남은 사진들은 다음 포스트에...
몬트리올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다음날 퀘벡 시티로 출발-!
우린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돌아다녔었다.
친절한 사람들과 유럽풍의 거리가 인상적인 아름다운 곳이었다.
퀘벡 시티로 고고씽-
퀘벡의 숙소는 퀘벡 시내에서 삼십분 정도 떨어진 산 속.
캐나다에서는 네비가 안되서 구글맵을 보고 겨우겨우 숙소를 찾아갔다.
계속 헤맨터라 지도의 필요성을 모두 절감하면서도 6불 쓰기가 아까워서 계속 버텼다는...
결국 마지막날 뉴헤이븐 올 때 하도 헤매서 지도를 샀다. ㅎㅎ 그럴줄 알았으면 첫째날 살껄..
중간중간 있는 주유소에 들러 기름도 넣고 간식도 먹고..
St.Hubert라는 닭집 가서 훈제치킨도 먹었다. 캐나다는 패스트푸드도 고급이다. 훈제라니..
아무튼 겨우 도착한 숙소는 생각보다 넘 아늑하고 깨끗했다.
바로 옆에 있는 산에 어마어마한 스키장이 있는걸 보니 겨울에는 사람들이 꽤 많이 올 듯했다.
에쓰오일 짝퉁같은 에쏘에 들러 기름넣고 창문도 청소
주유소엔 화장실이 있기땜에 꼭 들러줘야 함
에쏘가 보이면 우린 에쓰오일 씨엠쏭을 외쳤다 ㅋㅋ
딱따구리인지 닭인지 헷갈리는 패스트푸드점
퀘벡 가는길에 건넌 다리
점심먹고 쉬다보니 생각보다 늦게 도착한 퀘벡 숙소.
올드 퀘벡 시티를 느껴보아요
퀘벡에서는 관광보다는 사진찍기에 몰두 ㅎㅎ
유명한 관광지 찾아다니느라 힘들게 발품파는 것보단 유유자적 모드로 돌아다녔다.
올드퀘벡으로 들어가는 입구
입구 옆 식당
담 위에서 낚시중인 ?! 사람들 ㅋㅋ
퀘벡 거리
맛있는 메이플 아이스크림
메이플 관련 제품들이 모여있었던 가게
퀘벡의 州기
일규씨가 좋아하는 크록스 매장
옷가게 앞에서
색소폰 연주자 아저씨랑
색소폰에 맞춰 블루스 땡기고 계신 언니 오빠 ㅋㅋ
엄청나게 크고 유서깊은 호텔. 이름은...샤또 블라블라였다. -_-;;
손들었다가 봉변당하고 계신 관객분 ㅋㅋㅋ
어찌나 조마조마하던지..ㅠㅠ 아저씨 본인도 이건 stupid trick이라고 하셨다.
구경중인 사람들
봉준오빠와 미영언니를 찾아라
이것도 호텔인듯
길가다가 예쁜집
길건너 보이는 빨간집 중 왼쪽에서 저녁을 먹었다
거리가 완전 예술이야
우리를 안내해 준 식당 언니
식당 안은 사람들과 물건들로 북적북적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식사-
오마이갓 사진이 너무 많다.
아직도 올릴 사진이 수만개인데... 정말 퀘벡에선 사진 많이 찍었네.
남은 사진들은 다음 포스트에...
'삶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Quebec 여행 둘째날 - 퀘벡 시티 (2) (0) | 2009/08/14 |
|---|---|
| Quebec 여행 둘째날 - 퀘벡 시티 (2) | 2009/08/14 |
| Quebec 여행 첫째날 - 몬트리올 (2) | 2009/08/11 |
| 지난 봄에 (0) | 2009/07/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덕분에 카나다 구경 잘하고 나간다.
도시의 색이 참 예쁘구 오래된 건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
회색과 적벽돌색 의 도시와
울사위 체리핑크T, 회색바지& 커플옷 인양 맞춰 입은 주현의 미니스커트와 ,T
색의 조화가 환상이다.
너희둘의 안목에 ㅉㅉㅉㅉ,,,
That's my daughter & son-in-low.
이제야 답글을 다네용-
캐나다 완전 좋았어요. 이번 여름 방학 때 정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요, ㅎㅎㅎ
담번에 꼭 한번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ㅎㅎㅎ